자랑스러운 후예
HOME > 자랑스러운 후예
(각 종파별 자랑스러운 후예는 다음의 해당 파를 선택하시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진사공파의 자랑스러운 후예
휘 을연(乙椽, 12세, 대전) : 파조 휘 위(緯)의 자(子), 자(字) 구산(九山) 호(號) 해송(海松) 성균진사 응교(應敎)
휘 이룡(樆龍, 13세, 대전) : 파조 휘 위(緯)의 손자, 자(字) 경일(景日) 호(號) 매헌(梅軒) 武科, 도사(都事)
휘 승춘(承春, 14세, 대전) : 파조 휘 위(緯)의 증손, 자(字) 응백(應伯) 호(號) 죽산(竹山) 武科, 병마절제도위(兵馬節制都尉)
휘 승학(承熒, 14세, 대전) : 파조 휘 위(緯)의 증손, 자(字) 응지(應之) 호(號) 서암(西岩) 武科 오위도총부도사(五衛都摠府都事)
휘 경국(經國, 16세, 1614~1676, 대전) : 자 명문(明文), 호 매봉(梅峰). 인조 13년 을해 성균진사. 성균관전적 직강, 통훈대부, 승문원 판교 (承文院 判校).
휘 진양강씨(晋陽姜氏, 22세 휘 하종(夏鍾, 22세)의 配, 1836~1887, 대전) : 진양강씨는 소유 안장하고 있던 익산시 왕군면 동용리 산17번지를 매각하여 매각대금 2천만원 전액을 사천향원 조성에 사용하였다. 가정 중 경제가 넉넉하지 못한 자손들도 있었지만 선뜻 사천향원 조성에 기부하였다.
휘 귀영(龜永, 23세, 1860~1890, 대전) : 휘 하종(夏鍾)의 四남, 자(字) 사해(沙海). 1875년(고종12년) 5월 무과(武科)에 합격하여 순우군관의 교지를 받았고, 1884년(고종 21년) 3월 선략장군 행양용위 부사과자 교지를 받았다.
휘 혁영(赫永, 23세, 1850~1896, 익산) : 휘 은종(殷鍾)의 자, 1875(고종12년)년 5월 무과에 급제하여 겸사복에 임명되었다. 1883년(고종20년)10월 절충장군의 교지를 받았고 配김해김씨는 숙부인 교지를 받았다. 절충장군교지에 특별히 ‘판하 금군녹시사시 이전 변이중 가자사 별단(判下 禁軍祿試射詩 泥箭 楹二中 加資事 別單)’이라 부기하였다. 임금께서 이 교지를 보고 재가 하였다. 임금에게 올리는 휘 혁영의 절충장군 임명을 위한 본 문서에 임금이 참고할수 있도록 ‘왕의 신변과 왕실의 안전을 책임지는 친위 부대인 금군에서 녹봉(승급)을 정하기 위하여 활쏘기 시험을 했는데, 최고 고난도인 변이중(말을 타고 달리다 걷다가 과녁의 거리 등 여러 변형을 가한) 활쏘기에서 이전(철, 나무, 가죽으로 만든 화살)의 화살로 과녁에 명중시키고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기에 승진시키고자 한다’고 내용을 첨부하여 임금에게 올렸다. 왕의 신변과 왕실의 안전을 책임지는 금군의 최고 책임자에 오른 것은 위와 같이 무술이 뛰어났을 뿐 아니라, 임금과 조정의 신임이 깊은 명장이었음을 알 수 있다.
휘 효근(孝根, 24세, 1903~1964, 대전) : 휘 치범(致範)의 장남, 일제강점기 현 대전시 갈마동과 목동에 군비행장과 대전사범학교를 건설할 때에 분실할 위기에서 그 두 곳에 자리한 다수의 선영을 지게에 지고 이전하여 잘 보전하였고,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의 난시에도 11세 파조 이하 선조 묘소를 잘 관리하는 등 헌신한 덕분에 후손에게 잘 전하여 사천향원에 실전없이 모시게 하였다.
병대(炳大, 25세, 1938~, 대전) : 휘 효근(孝根)의 장남, 대전광역시 장평초, 가수원초교감, 장학사, 장학관, 천동초, 원평초, 한밭초교장, 교육부장관표창 2회, 황조근정훈장 등 수훈, 1998년부터 2000년까지 41년 재직, 1998년 인사담당 장학관 재직시 전국 광역시 중 유일하게 대전광역시 전체를 단일 인사권으로 하는 교원전보제도를 창안하여 교원이 자기 주소지 인근 학교로 발령받게 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1977년~2019년까지 진사공파 총무와 회장을 맡아 종규를 제정하여 국가에 등록하고, 종연리 산7번지 외 1필지에 사천향원 조성 등 실무를 맡아 완공하고, 진사공파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하였다
휘 복수(福壽, 25세, 1917~1992, 대전) : 대전시 금고동에 파조 이하 많은 선영이 모셔져 있었다. 조선말기에 집안의 몰락으로 묘역을 관리할 수 없을 때, 성심을 다해 하루가 멀다고 묘역을 돌보았으며, 폭우나 한파로 손상된 봉분을 보수하고 벌초하는 등 평생 보여준 헌신 덕분에 선대의 묘소가 잘 보전되어 사천향원으로 이전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재옥(在玉, 26세, 1926~, ) : 병원(炳元)의 자. 호 호정(湖亭). 논산시 가야곡면·채운면장, 연무읍장, 논산시농지개량조합장. 1975~2005 진사공파 종중회장을 맡아 사천향원을 조성하여 후손들의 장지 문제 해결.
강식(康植, 26세, 1959~, 대전) : 병대(炳大)의 자. 대전일보사 편집부국장, 논설위원, 재직기간 27년.
남은경(南恩京, 1963~, 대전) : 26세 강식(康植)의 配, 父는 금산교육청교육장, 충남교육위원회의장 의령(宜寧)인 우직(祐直)이고, 장녀이며, 기성초, 대전 도안초 교감, 내동초교장, 교육부장관상, 황조근정훈장 수상
형창(亨昌, 27세, 1970~, 경기 군포) : 병화(炳和)의 자. 한국수자원공사 차장.
휘 석현(石鉉, 27세, 1940~2006) : 성재(聖在)의 자. 호 청봉(靑峰). 논산시 양촌면장・노성면장, 논산시의회 의원.
승현(承鉉, 27세, 1955~, 경기 광명) : 재춘(在春)의 자. 항공기술학교 교육대대장 겸 부교장, 공군전투비행단 군수전대장, 공군대령.
남도(南導, 27세, 1972~, 경기 성남) : 재용(在容)의 자. 이남도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세무사.
남길(南佶, 27세, 1976~, 경기 성남) : 재용(在容)의 자. 신화회계사무소 상무, 공인회계사.
남민(南玟, 27세, 1962~, 논산) : 재호(在浩)의 자, 한국농어촌공사(세종지사) 관리과장, (공주지사)강남지소장, 논산지사 수자원관리부장, 충남지역본부 스마트그린(기전)부장, 2000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종친회 총무를 맡아서 사천향원관리 등 특히 종중자금 및 자산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종원이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남민의 配 서은식(徐銀植)은 2012년부터 5년간 종친회 총무를 맡아 그 임무를 다했다. 매년 시제의 음식을 준비했고, 종친회 행사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그 행사에 솔선수범하였다. 또한 사천 대종회 행사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였다.
남걸(南杰, 27세, 1992~, 대전) 강식(康植)의 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여진(侶辰, 27세, 1995~, 대전) : 강식(康植)의 장녀,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졸업, 서울아산병원 수련의 전공의 후 소화기내과 전문의 재직, 1997년 류마티스에 관한 연구 논문이 세계과학저널( SCI )에 등록됨.
(각 종파별 자랑스러운 후예는 다음의 해당 파를 선택하시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진사공파의 자랑스러운 후예
휘 을연(乙椽, 12세, 대전) : 파조 휘 위(緯)의 자(子), 자(字) 구산(九山) 호(號) 해송(海松) 성균진사 응교(應敎)
휘 이룡(樆龍, 13세, 대전) : 파조 휘 위(緯)의 손자, 자(字) 경일(景日) 호(號) 매헌(梅軒) 武科, 도사(都事)
휘 승춘(承春, 14세, 대전) : 파조 휘 위(緯)의 증손, 자(字) 응백(應伯) 호(號) 죽산(竹山) 武科, 병마절제도위(兵馬節制都尉)
휘 승학(承熒, 14세, 대전) : 파조 휘 위(緯)의 증손, 자(字) 응지(應之) 호(號) 서암(西岩) 武科 오위도총부도사(五衛都摠府都事)
휘 경국(經國, 16세, 1614~1676, 대전) : 자 명문(明文), 호 매봉(梅峰). 인조 13년 을해 성균진사. 성균관전적 직강, 통훈대부, 승문원 판교 (承文院 判校).
휘 진양강씨(晋陽姜氏, 22세 휘 하종(夏鍾, 22세)의 配, 1836~1887, 대전) : 진양강씨는 소유 안장하고 있던 익산시 왕군면 동용리 산17번지를 매각하여 매각대금 2천만원 전액을 사천향원 조성에 사용하였다. 가정 중 경제가 넉넉하지 못한 자손들도 있었지만 선뜻 사천향원 조성에 기부하였다.
휘 귀영(龜永, 23세, 1860~1890, 대전) : 휘 하종(夏鍾)의 四남, 자(字) 사해(沙海). 1875년(고종12년) 5월 무과(武科)에 합격하여 순우군관의 교지를 받았고, 1884년(고종 21년) 3월 선략장군 행양용위 부사과자 교지를 받았다.
휘 혁영(赫永, 23세, 1850~1896, 익산) : 휘 은종(殷鍾)의 자, 1875(고종12년)년 5월 무과에 급제하여 겸사복에 임명되었다. 1883년(고종20년)10월 절충장군의 교지를 받았고 配김해김씨는 숙부인 교지를 받았다. 절충장군교지에 특별히 ‘판하 금군녹시사시 이전 변이중 가자사 별단(判下 禁軍祿試射詩 泥箭 楹二中 加資事 別單)’이라 부기하였다. 임금께서 이 교지를 보고 재가 하였다. 임금에게 올리는 휘 혁영의 절충장군 임명을 위한 본 문서에 임금이 참고할수 있도록 ‘왕의 신변과 왕실의 안전을 책임지는 친위 부대인 금군에서 녹봉(승급)을 정하기 위하여 활쏘기 시험을 했는데, 최고 고난도인 변이중(말을 타고 달리다 걷다가 과녁의 거리 등 여러 변형을 가한) 활쏘기에서 이전(철, 나무, 가죽으로 만든 화살)의 화살로 과녁에 명중시키고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기에 승진시키고자 한다’고 내용을 첨부하여 임금에게 올렸다. 왕의 신변과 왕실의 안전을 책임지는 금군의 최고 책임자에 오른 것은 위와 같이 무술이 뛰어났을 뿐 아니라, 임금과 조정의 신임이 깊은 명장이었음을 알 수 있다.
휘 효근(孝根, 24세, 1903~1964, 대전) : 휘 치범(致範)의 장남, 일제강점기 현 대전시 갈마동과 목동에 군비행장과 대전사범학교를 건설할 때에 분실할 위기에서 그 두 곳에 자리한 다수의 선영을 지게에 지고 이전하여 잘 보전하였고,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의 난시에도 11세 파조 이하 선조 묘소를 잘 관리하는 등 헌신한 덕분에 후손에게 잘 전하여 사천향원에 실전없이 모시게 하였다.
병대(炳大, 25세, 1938~, 대전) : 휘 효근(孝根)의 장남, 대전광역시 장평초, 가수원초교감, 장학사, 장학관, 천동초, 원평초, 한밭초교장, 교육부장관표창 2회, 황조근정훈장 등 수훈, 1998년부터 2000년까지 41년 재직, 1998년 인사담당 장학관 재직시 전국 광역시 중 유일하게 대전광역시 전체를 단일 인사권으로 하는 교원전보제도를 창안하여 교원이 자기 주소지 인근 학교로 발령받게 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1977년~2019년까지 진사공파 총무와 회장을 맡아 종규를 제정하여 국가에 등록하고, 종연리 산7번지 외 1필지에 사천향원 조성 등 실무를 맡아 완공하고, 진사공파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하였다
휘 복수(福壽, 25세, 1917~1992, 대전) : 대전시 금고동에 파조 이하 많은 선영이 모셔져 있었다. 조선말기에 집안의 몰락으로 묘역을 관리할 수 없을 때, 성심을 다해 하루가 멀다고 묘역을 돌보았으며, 폭우나 한파로 손상된 봉분을 보수하고 벌초하는 등 평생 보여준 헌신 덕분에 선대의 묘소가 잘 보전되어 사천향원으로 이전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재옥(在玉, 26세, 1926~, ) : 병원(炳元)의 자. 호 호정(湖亭). 논산시 가야곡면·채운면장, 연무읍장, 논산시농지개량조합장. 1975~2005 진사공파 종중회장을 맡아 사천향원을 조성하여 후손들의 장지 문제 해결.
강식(康植, 26세, 1959~, 대전) : 병대(炳大)의 자. 대전일보사 편집부국장, 논설위원, 재직기간 27년.
남은경(南恩京, 1963~, 대전) : 26세 강식(康植)의 配, 父는 금산교육청교육장, 충남교육위원회의장 의령(宜寧)인 우직(祐直)이고, 장녀이며, 기성초, 대전 도안초 교감, 내동초교장, 교육부장관상, 황조근정훈장 수상
형창(亨昌, 27세, 1970~, 경기 군포) : 병화(炳和)의 자. 한국수자원공사 차장.
휘 석현(石鉉, 27세, 1940~2006) : 성재(聖在)의 자. 호 청봉(靑峰). 논산시 양촌면장・노성면장, 논산시의회 의원.
승현(承鉉, 27세, 1955~, 경기 광명) : 재춘(在春)의 자. 항공기술학교 교육대대장 겸 부교장, 공군전투비행단 군수전대장, 공군대령.
남도(南導, 27세, 1972~, 경기 성남) : 재용(在容)의 자. 이남도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세무사.
남길(南佶, 27세, 1976~, 경기 성남) : 재용(在容)의 자. 신화회계사무소 상무, 공인회계사.
남민(南玟, 27세, 1962~, 논산) : 재호(在浩)의 자, 한국농어촌공사(세종지사) 관리과장, (공주지사)강남지소장, 논산지사 수자원관리부장, 충남지역본부 스마트그린(기전)부장, 2000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종친회 총무를 맡아서 사천향원관리 등 특히 종중자금 및 자산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종원이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남민의 配 서은식(徐銀植)은 2012년부터 5년간 종친회 총무를 맡아 그 임무를 다했다. 매년 시제의 음식을 준비했고, 종친회 행사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그 행사에 솔선수범하였다. 또한 사천 대종회 행사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였다.
남걸(南杰, 27세, 1992~, 대전) 강식(康植)의 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여진(侶辰, 27세, 1995~, 대전) : 강식(康植)의 장녀,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졸업, 서울아산병원 수련의 전공의 후 소화기내과 전문의 재직, 1997년 류마티스에 관한 연구 논문이 세계과학저널( SCI )에 등록됨.